| | 안검하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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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시간
1시간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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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방법
단기 수면마취/국소마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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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치료
불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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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밥제거
5~7일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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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원치료
1~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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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기간
5~7일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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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검하수란? |
| 안검하수란 눈을 크게 뜨지 못해 졸린듯한 눈을 말합니다. 다시말해 눈꺼풀이 정상적인 위치보다 더 내려왔거나 처져 눈의 상하의 높이가 짧아진것을 안검하수라고 합니다. 심한 안검 하수가 있는 환자들은 이마에 주름이 생길 정도로 이마를 위로 들어 올리고, 턱을 위로 쳐들면서 정면을 보게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안검하수의 원인은 상안검거근에 연결되는 신경의 이상, 근육자체의 문제, 건막의 이상, 눈꺼풀 피부의 문제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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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술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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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꺼풀이 눈동자를 가리고 있는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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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꺼풀이 늘어져 졸려 보이는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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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꺼풀이 여러 주름으로 잡히는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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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렷한 눈을 원하는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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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술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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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렷하고 시원한 눈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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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뜨는 힘이 편안해져 이마 주름 개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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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터 최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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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와 멍 최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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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로 빠른 복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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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술방법 |
| 약한 정도라도 안검하수를 갖고 있는 눈에 무심코 쌍꺼풀 수술을 하게 되면 반드시 짝짝이 쌍꺼풀을 만들게 되며, 이럴 때에는 쌍꺼풀수술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동시에 안검거근의 교정수술을 해야 해야 합니다. 전상안검거근을 당겨주는 교정수술을 하면 덜 떠졌던 눈을 올려서 정상의 눈처럼 떠지게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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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물흘림(유루증) |
| 눈물흘림증(유루증)이란? |
| 눈물이 바깥으로 흘러내리는 경우로 손수건으로 눈물을 훔쳐야 하는 경우입니다. 대개는 눈꺼풀의 이상, 속눈썹의 자극, 이물이 들어간 경우, 염증에 의한 결막염이나 각막염, 안구건조 증후군, 눈물배출로의 기능적, 해부학적 이상 등이 눈물 흘림증의 흔한 원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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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흘림증(유루증)의 원인? |
| 코로 내려가는 눈물관이 막혔거나 기능적으로 부실해도 그럴 수 있지만 배출구의 입구(누점)이 눈물고인 곳에 제대로 접촉하고 있지 않아도 그럴 수 있습니다. 또 피부의 탄력이 없어진 노인에게서나 오랫동안의 눈꺼풀 염증으로 인해 누점이 밖으로 향하게 된 경우에 발생합니다. 그 밖에 눈물의 생성이 과다해서 생기기도 합니다.알레르기, 감염, 이물질, 비정상적인 위치의 속눈썹, 누점·누낭·누관 등 눈물 배액로의 형성부진 또는 감염, 눈꺼풀의 이상, 신체의 다른 감염 등이 있습니다. 유루증은 한 가지 또는 그 이상의 원인으로 발생하므로, 그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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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길 수술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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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 절개 없이 내시경을 이용하여 이용하여 코 속에서 뼈를 뚫어서 수술합니다. 흉터가 남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미용에 신경을 많이 쓰는 여성 환자분께 권할 만한 방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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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취 후 눈과 코 사이 피부를 약 1~1.5cm 정도 절개하고 수술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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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꺼풀질환 |
| 눈꺼풀 질환은 가벼운 경증의 경우 사실 인지하기가 쉽지않으며, 염증의 별다른 징후 없이 가벼운 충혈만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눈꺼풀질환은 크게 두 가지 형태로 나누는데 속눈썹 뿌리와 부속 피부기름샘의 염증 또는 감염이 있는 앞눈꺼풀판질환(보통 "안검염"으로 불립니다.)과 마이봄샘의 염증, 감염이 있는 뒤눈꺼풀판질환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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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꺼풀질환의 증상 |
| 안검염은 눈 주위에 붉은테를 두른 듯 눈꺼풀테가 충혈되어 있고 속눈썹에 딱지가 붙어 있으며 환자는 가려움, 이물감, 자극증상, 결막충혈을 호소합니다. 마이봄샘염은 흰색 비누거품 같은 분비물이 눈꺼풀테와 눈구석 부위에 모여 있고 분비물의 자극으로 인해 결막은 항상 충혈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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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꺼풀질환의 종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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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검염은 안검의 피부와 속눈썹 부위에 생길 수 있는 원인이 다양한 염증성 질환을 말합니다. 눈꺼풀염은 대개 성인에게서 발생하고 때로 장기간 지속되지만 소아에서도 발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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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 떨림 현상이란 쉽게 말해서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갑자기 눈이 떨리는 것이며 눈 밑 근육이나 쌍커풀이 떨리는 현상을 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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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꺼풀에는 짜이스샘(Zeis' gland), 몰샘(Moll's gland), 마이봄샘(Meibomian gland) 등의 여러 분비샘이 존재합니다. 이 분비샘 중 짜이스샘, 몰샘에 생긴 급성 화농성 염증을 겉다래끼라고 하며, 마이봄샘의 급성 화농성 염증을 속다래끼(맥립종)라고 합니다. 마이봄샘에 생긴 만성 육아종성 염증은 콩다래끼(산립종)라고 부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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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꺼풀질환의 치료 |
눈꺼풀질환에 대한 치료는 눈꺼풀테를 청결히 하는 것인데 매우 묽게 희석된 아기용 샴푸 혹은 눈꺼풀 세정 용액을 적신 면봉을 깨끗이 닦아 분비물이나 딱지를 제거합니다. 세정은 눈꺼풀에 딱지와 홍반이 사라질 때까지 계속해야 하며, 마이봄샘염의 경우에는 마이봄샘염의 분비가 정상으로 돌아올 때까지 계속해서 치료해야 합니다.
포도알균으로 인한 안검염이 심한 경우에는 퀴놀론 항생제 연고로 속눈썹의 기저 부분에 아침, 저녁으로 눈꺼풀을 세정하면 도움이 되고 더 심한경우는 경구용 독시싸이클린을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국소용 항생제는 눈꺼풀질환의 치료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다래끼의 치료로는 온찜질을 하고 적절한 쌍커풀 세정이 도움이 되며 짜서 피부쪽으로 농이 나오도록 해야 하고, 농양이 형성되고 배농이 되지 않으면 절개하여 배농 시켜야 합니다. |